요즘 나오는 인덕션은 따로 냄비를 두는 공간이 존재하지 않고 각기 다른 사이즈의 냄비를 올려두면 크기를 인식해서 인덕션 범위를 다르게 제공하는 제품이 나오고 있다고 하더군요!
mp3의 그립감을 떠올릴 수 있었던 발표였습니당 후라이팬의 요소를 인터랙션의 사례로 가져온 것도 새로웠습니당
출품 기대 되네요~
각각의 상품을 발표할 때마다 직접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점 뿐만 아니라 불편한 점도 말씀해 주신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!
https://youtu.be/oAiTNWdop4w
요즘 나오는 인덕션은 따로 냄비를 두는 공간이 존재하지 않고 각기 다른 사이즈의 냄비를 올려두면 크기를 인식해서 인덕션 범위를 다르게 제공하는 제품이 나오고 있다고 하더군요!
답글삭제mp3의 그립감을 떠올릴 수 있었던 발표였습니당 후라이팬의 요소를 인터랙션의 사례로 가져온 것도 새로웠습니당
답글삭제출품 기대 되네요~
답글삭제각각의 상품을 발표할 때마다 직접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점 뿐만 아니라 불편한 점도 말씀해 주신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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